[후기] 김해 레일 바이크 후 와인동굴
김해 레일 바이크와 와인동굴은 같은 장소에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료는 따로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열차까페를 통해서도 와인 동굴로 갈 수 있습니다 ㅎ
저기 조그만 사진이 다 이긴 한데 분위기는 꽤나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ㅋㅋ
청도와인터널도 예전에 가봤는데 청도보다 훨씬 길고 분위기가 더 낫네요
청도가 감 와인을 내세웠다면 김해는 산딸기 와인을 내세웠지요
맛은 큰 기대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깊은 맛 보다는 약간 그런 향이 난다는...
'알고가야' 라는 증강현실 어플을 깔고 가시면 트릭아이 같은 걸로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코르크 쪽지 이런걸 팔더라구요
옆 테이블에서 와인이나 케잌같은 걸 먹기도 합니다 하우스 와인 한잔 5천원 병와인은 2만원 이상~ 아이스크림은 4천원~ 어머 다 외운다
조명도 산딸기 같다는
와인 잔에 불을 밝혀 줍니다 ㅎ
산딸기 하우스 와인이라 치즈 쿠키를 가볍게 먹었네요
꼭 꼭 가보세요 엄청난 가성비의 가족 나들이~
우와 김해에 이런곳이!?!? 좋은 명소 소개 감사합니다!
정확히는 삼랑진입니다 가족들과 꼭 가보세요 레일바이크는 만오천원 / 와인동굴은 2천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