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 박죽 무채색의 내 포스팅; 나만의 색깔은 만들어 가면 되는것.
요즘 제 포스팅 보면 뒤죽 박죽 ㅎ
글의 색이 없습니다.
어떤날은 워킹맘 어떤날은 아들 소개. 어떤날은 남편 뒷담화.
어떤날은 그냥 내 일상.
내가 하고싶은말 하는것..
포스팅을 보면서 특히 잘하는것도 잘난것도 없어서..
점점 제 포스팅에 저만의 색깔이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
맛집 포스팅도 다들 어쩜 그렇게 잘하시는지..
맛집에 가도 남의 눈치를 보느라 그냥 고기 사진만 충실히 찍죠.
그럼 정작 맛집 포스팅도 멀리 ~ 멀리 ~ 물건너 가는거죠..
글을잘쓰시는 분들은 정말이지 글로 승부합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웃고 울고..
정말이지 양질의 글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글솜씨가 좋지 못해.. 글쓰는 포스팅도 멀리~멀리 ~ 물건너 가죠.
그래서 내가 뭘 잘하는지 생각해보았죠..
없어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워킹맘이라..
남에 딱히 뭘 보여드릴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저는 제 포스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거 그리고 잘할수 있는거를 찾아가는거죠.
오늘 포스팅 주제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활동을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가 여기서 블로그 활동을 해서 끝까지 남아 있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에..
kr태그로 오늘 아침 9시까지 하룻동안 올라온 글이 500여개 남짓입니다.
500여명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것으로 예상 되지만...
아직까지 많이 스팀잇이 활성화 되지 않았다는얘기입니다.
아직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기회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무궁무진한 기회가 찾아 옵니다.
저에게도 몇번이나 그런 기회가 찾아올려고 했죠..
저에게는 빗나가더군요..
하지만 아직 기회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기회는 앞으로도 많이 올거라고 생각하구요..
기회가 빗나갔다고.. 오지 않는다고..기회의 문을 닫아놓지 마세요..
매번 실패했다고 기회의 문을 닫아놓지 마시구요..
기회를 열어놓고 최선을 다했을때 뜻밖의 일들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뒤죽박죽 무채색의 내포스팅..
아직도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34살 아직도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갑니다.
좀더 멋진나를 기대하면서.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할것 같아요~ 저도 매일 고민을 합니다. 얼마전 태그별 보팅 순위를 보니 제일 인기없는 태그가 kr-food 더라고요. 다들 양질의 글을 올리시는걸 보면 자연스레 주눅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언제까지 글을 이어갈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러브님의 글을 읽으면 어떨땐 기분 좋기도 하고 어떨땐 짠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들을 느끼게 해주세요~ 그러면 된거죠~ 수많은 글중에 마음을 움직이는글은 어쩌면 우리 생활의 자연스런 이야기 일지도 몰라요.
같이 힘내봐요 러브님 ^^
로사리아님의 푸드 포스팅은 너무 멋지던걸요..
잘하는 분야는 각기 다르기에..
그래도 로사리아님의 푸드 포스팅은 먹음직 스럽고 .. 플레이팅도 예뻐요 !!!
결국 잘하는걸 하다보면 좋은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스팀잇의 장점은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히 더 잘할수 있는 기회 인거 같아요.
저의 이야기도 늘 귀기울여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통하면서 서롯로 응원해요. !!
맞습니다 ㅎㅎ저도그렇게 생각합니다,..좋은의견 감사합니다!!
공감해주시 감사합니다. ^^
저 아는분이 카톡 프로필에 써놓으신 글귀가
<멈추지 않으면 도착한다> 예요~
매우 공감하는 말이예요~ 제가 보기에 책 읽는것을 좋아하시니 관련 글을 꾸준히 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어쨎든 관심사가 있다면 놓지않고 꾸준히 하는게 언젠가는 기회로 다가올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꾸준히 하려 노력중이랍니다 ^^
좋은 말씀이네요.. 멈추지 않으면 도착한다.
책 관련해서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열심히 읽기는 해야 할거 같아요..
관심사를 가지고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일이 잘 될거라 믿습니다. ㅎ
헤스티아님의 뜨게 솜씨는 정말 좋으세요. ^^
각자의 분야에서 화이팅 하고 서로서로 포스팅으로 엿보면서 응원해요
^^
ㅎㅎ 저도 누가봐도 @kimhyeran의 글이구나!! 싶은 글을쓰고 싶은데 항상 아무말이나 적고 있네요 ㅠㅠ @lovehm1223님의 색깔을 꼭 찾으시길 기대합니다^^ 저두찾구요...ㅎㅎㅎ
헤헤 아무말이면 어떤가요 그안에 진정성이 있음 되죠^^
@kimhyeran 글을 보면 밝음이 느껴져요.
저랑 같이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서. 같이 성장하면 좋겠네요..
물론 스팀잇이나 각자의 성장에서두요. ^^
응원합니다. !!
굳이 남들 따라할 필요 없죠. 그렇다고 따라하는 게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따라하다보면 거기에서 나만의 색이 튀어나오거든요.
잘하고 계신 거라고 응원해드리고 갑니다. ^^
맞습니다. 마이웨이..
전사실남들에게 묻혀 가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유부녀가 되고서는 좀 용감해졌어요..
그런데 그게 저한테는 좀 더 좋더라구요..
마이 웨이 할수 있는 기회가 된거죠.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늘 저의 글에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응원 저도 나누어서 @bree1042 님 응원 해 드리겠습니다.
네 맞는 말씀이시네요.. 편하게 즐기면서 활동해야 오~~래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포스팅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신거라 생각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기면서 하면 모든게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
사실 회사에서 제일 한가해서.. 포스팅 하거나 글 볼 시간이 많긴 합니다.
집에가면 너무 바빠 스팀잇 볼 시간이 제대로 없긴 하지만. ㅎㅎㅎㅎ
저의 글에 늘 방문해주셔서 좋은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저도 블로그에 방문 하겠습니다 ^^
네 즐기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즐겁게 소통 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저만의 색을 찾지 못한 1인으로 공감합니다. 언제나 최선이 정답인듯 합니다. 자신만의 색을 찾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색을 찾고 서로서로 응원해주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하네요..
스팀잇에서 색은 찾지만.. 곧 내 인생에서도색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맞습니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찾고 싶은데 아직 어렵기만 합니다. 저는 포스팅뿐만아니라 진로 결정에 있어서도요.
그렇지만 이제는 깊은 우울에 빠져만 있지 않고, 언젠가는 가장 빛날 나를 믿으며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lovehm1223 님도 힘내세요 ! ^^
맞아요.. 진로도 정말이지 늘 항상 고민입니다.
저도 육아 그리고 일 다 병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걸 해야 가장 멋진 엄마가 될수 있을까가 최종 목표입니다.
잘해내고 싶기도 하구요.. 어렵네요..
@jeonhyeonjeong님의 포스팅 에서 어떤일이든지 열정을 가지고 할거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무얼 하든 최선을 다하셔서 잘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진로결정도 잘 내리시길 바래요 ^^
응원 하겠습니다. !!
무채색! 그것도 아름다운 색깔이죠.
물이 칼라가 있어서 사랑받나요? 공기가 냄새가 있어서 소중한가요?
님의 숨결.......떠올랐다 스러지는 생각 한자락....그게 모두 소중합니다.
특히 님은 가식이 없어요. 그게 최고의 장점이죠.
타타님의 말씀 한마디에 오늘 하루도 기분이 좋네요. ^^
스러지는 생각한자락 모든게 다 소중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쓸모없는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멋지십니다 :) 저도 요즘 저만의 색깔을 잃어가고 있는 기분이 드는데, 조금씩 색칠해나가야겠어요.
빔바님의 색을 잃지 않았어요.
열정가득한 빔바님의 색입니다.ㅎㅎㅎ
그리고 밝음. ^^
서로서로 응원하면서 각자의 색을 찾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