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 영혼의 우주 관람차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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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안 <소설 주간>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일주일 내내 소설만 올렸습니다. 이제 조금 숨고르기를 하려고 합니다. 소설은 계속 쓰겠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올리도록 하고, <문학 잡화점>답게 다양한 문학적 글쓰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매일 소설을 애독해주신 이웃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소설을 써서 올리는 동안, 이웃들의 반응과 소통을 통해 계속 써나갈 동력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틀림없이 완간하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글씨를 써주신 @dorothy.kim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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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소울메이트님! 영광스럽게도 제가 읽고 있는 작품의 작가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잡화점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언제나 반가운 에빵님! ^^ 소통할 수 있어 저도 영광입니다. 즐거운 이야기 계속 함께 나눠요.ㅎㅎ
으 은재에게 불어닥친 지진운... 은재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요. 이제 숨고르기를 하신다니 작가님을 위해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네 어쩌면 숨고르기보다 계속 고삐를 당기는 게 더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만요ㅋ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갑자기 스케일이 커졌어요! 저도 모르게 두근두근했답니다^^
이야기를 키워서 잡아먹으려구요ㅋㅋ 케이지콘님의 심장박동 소리도 음악적일 듯 하네요ㅎ
제가 그동안 살면서 소설을 안 읽고 피해왔었는데 ^^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 글을 읽으면서 다시 소설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이곳에 올라오는 소설의 인물들 앞에 닥칠 운명이 걱정이 되어서 문득 문득 생각이 날 정도에요. 그중에는 은재와 주진이의 앞날에 닥칠 폭풍이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매우 커요. ㅠㅠ 조마조마하게 우려했던 현지의 행동 ㅠㅠ 정말 현지가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를 얼마나 원했나 모릅니다. 은재에게는 현지도 친구이고 주진이도 아끼는 친구 인데요. ㅠㅠ 현명하게 헤쳐 나가기를... 웅이가 잘 도와 주기를... 주진이가 상처받지 않기를.... ㅠㅠ 아... 솔메님 ㅠㅠ 저 너무 감정이입하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자꾸 빠져드네요. 어엉 ㅠㅠ
ㅎㅎ 와 이렇게 빠져든 독자가 있으니,, 제가 소설 올리는 의미를 다시금 찾게 됩니다^^ 은재와 주진이 그 상황을 잘 헤쳐나가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기를 기대해봅니다. 해피서클님처럼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분이 있다는 걸 알면 아이들이 더 힘을 내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관심을 쏟아주셔서 감싸합니다ㅎㅎ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짱짱 레포트가 나왔어요^^
https://steemit.com/kr/@gudrn6677/3zzexa-and
늘 감사합니다. 짱짱맨의 앞길도 짱짱!!ㅎ
오호 정말 어렸을 때 겪었을만한 일이라 더욱더 집중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집중이 되신다니 기쁩니다^^ 있을 법한 이야기라 받아들이신 걸로 알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연재하시는 동안 댓글 못 드려 죄송합니다ㅠㅠ 숨 고른 후 돌아올 다음 편 기대하겠습니다!
아이구. 김작가님 별말씀을요.ㅎ 홀아비 사정은 과부가 알지요. 소설쓰시느라 바쁘시지요?ㅎ 퐈이팅입니다^^
웅이는 명석하기만 한게 아니라 강단도 있는게 멋있는데요?ㅋㅋ
은재 옆에서 참모 역할도 톡톡히 해주고 있고. 행동대장격인 주진의 고독함과 별개로 매력적인 아이에요 :)
그나저나 은재는 사람의 마음도 잘 읽고 세계와의 조화로운 이치도 잘 알고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리더십도 있고! 주위에 사람도 모여드는 걸 보면 예쁘기까지 할 거 같은데~ 수저말고는 다가진 사기캐!!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가 좌절하는 세계가 되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현지와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어찌 이겨나갈지 기대됩니다~!!^^
역시 류이님, 웅이의 매력을 발견하셨군요. ㅎㅎ 멋진 리더 뒤에는 언제나 멋진 참모가 있기 마련이지요. 조웅에게 직접 나서는 건 즐기지 않는, 명석한 참모의 이미지를 넣으려고 했는데 딱 류이님이 알아보셨어요. ^^
은재 캐릭터의 사기성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은 건 아니나, 이런 아이조차 출신 때문에 좌절하는 사회라면,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대목이겠죠? 그렇다고 좌절시키려 마음 먹은 건 아닙니다.ㅎㅎ
줄타기까지 잘하면 정말 사기 캐릭터겠네요.ㅋㅋ
전 조금씩 읽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소울메이트님의 <내 영혼의 우주 관람차>는 한번에 읽으려고 아껴뒀었는데, 너무 궁금해서 오늘 1화부터 정주행해버렸어요. 예쁘면서도 흥미진진합니다.
폭풍의 언덕, 코코아, 헌책방, 숨바꼭질......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보물찾기하듯 숨어있네요. 국민학교 때 생각도 나구요. 초등학교 아니에요.ㅎ 5학년 때 친구들과 담임선생님도 떠오르고... 그 시절로 돌아가 소녀가 된 것 같아요.
예쁜 성장 소설, 다음 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ㅋㅋ 저도 국민학교를 나왔습니다. 심지어 오전, 오후반 있던 시절이었지요.
마담님의 보물들을 앞으로 글 속에 더 숨겨둬야겠군요.^^ 관심법으로 보물을 알아내겠습니다. 마담님의 소녀시절도 범상치 않았을 듯 합니다. ㅎ
다시 재정비하고 써봐야겠습니다. 처음부터 읽으셨으면 오래 걸리셨을텐데, 그런 수고를 드리다니,,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