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너의 이름은]😘
영화리뷰
너의 이름은..
저번주 주말에 3일연휴를 즐기면서 네이버에서 무료로 볼수있는 영화를 보았는데.. 네이버에서 무료로 시청할수있게 한 영화가 있어서 찾아보다가다 '너의 이름은' 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에니메이이션 영화는 작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제2의 미야자키 하야오라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관객수 1500만명을 넘은 영화 였습니다. 국내에는 올해 초에 개봉한 걸로 아는데..
그때 친구들이 재미있고 꼭 한번 볼만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했지만... 저는 애니메이션은...그닥..ㅎㅎ 좋아하지를 않아서...ㅎㅎ 예전부터 재밌다는 평의 말들을 많이 듣게 되다가.. 저번주말에 네이버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꿈속에서 시작된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


이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바뀌는 꿈을 꾸게됩니다.
도쿄에 사는 타키는 자고 일어났더니 시골에 사는 '미츠하'라는 여자 아이로 몸이 바뀌어있습니다.
또한 시골에 사는 미츠하는 자고 일어났더니 도쿄에 사는 '타키'라는 남자아이의 몸이 되어있습니다. 특히나 미츠하는 시골에 살면서 항상 도시의 삶을 갈망하고 있었는데요~ 미트하는 그렇게 갈망하던 바로 도쿄의 삶이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북적북적한 도쿄의 낯선 풍경과 고층건물들을 보면서 낯설음을 가지다가 어느 덧 도쿄의 삶이 즐기고 재밌어 합니다.~^^

이렇게 사춘기 소년과 소녀인 타키와 미츠하는 번갈아 가면서 바뀌는 탓에 이게 꿈이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또한 자주 바뀌는 탓에 서로의 규칙을 정합니다.
서로 핸드폰 다이어리에 바뀐 날 있었던 일을 꼼꼼히 적어 몸이 바뀌어 있을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를 기록해 두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서 타키와 미츠하는 깊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날 타키와 미츠하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전혀 슬프지 않은 상황 속에서 흐르는 눈물에 당황을 하게 되는 둘...
그리고 더 이상 둘의 몸은 바뀌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더이상 몸이 바뀌지 않게 되면서 타키와 미츠하는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 있었음을 깨닫게 되고 타키와 미츠하는 서로가 알고있던 서로의 번호로 전화를 하지만 없는 번호라고 나옵니다.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기 위해 몸이 바뀌었을 때 봤던 풍경을 그려 미츠하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3년이라는 시차가 존재하고 그 사이 엄청난 일이 벌어졌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주어진 운명을 벗어나서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을 되찾기 위해 서로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이영화 넘 재미있게 봤었는뎅!!!
후기 잘 보고 갑니당:D
저두 참 재미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당~^^
정말 재밌는 영화! 추천추천~~
팔로우하고갑니당 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도 이번에 네이버를 통해 봤습니다.ㅎㅎ 굉장히 여운이 남는 영화더군요!
저랑 똑같으시군요~ 저도 네이버로 봤는데.. 저도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감사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영상미가 참 뛰어나죠. 물론 내용 또한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나네요!!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특유의 영상미를 잘넣는것같아요~^^ 저도 이번작품을 통해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되었는데 영상미가 뛰어난 감독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