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340]코로나 부작용, 코로나시대 배송의 속도 (스팀의 속도는?)

in #kr3 month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집콕의 장점이랄까, 부작용이랄까...
답답함의 표출이랄까...
인터넷쇼핑을 그 전보다 더 많이 하게 되네요.
언택트를 위해서라기 보단 뭔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계속 이것저것 사게 됩니다.
마트 가면 별의 별 물건이 다 필요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그런데 말입니다.
저와 같은 이유든, 코로나방지를 위해서건 택배물량이 진짜 늘긴 했나봐요.
택배뿐만 아니라 쇼핑몰 자체의 주문량도?

전 같으면 하루이틀이면 오던 물건이든 며칠째 소식이 없기도 하네요.
쇼핑몰이 게으른걸까요?
택배에서 밀리는 걸까요?

이제는 눈이 와서 더더욱 밀리겠네요.

눈으로 보고 바로 고를 수 있는 오프라인 쇼핑과 달리,
기다리는 맛이 있는 온라인 쇼핑.

그래도 기다림이 너무 오래되면 짜잉~ ㅎㅎ

저 쇼핑도 적당히,
배송 속도도 적당했음 좋겠네요.

그런데!
스팀의 상승 속도는 좀 가팔랐음 좋겠네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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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날씨까지 추워져 외출들을 자제하니 택배가 몰릴수밖에 없을듯하네요.
이틀이아니고 3-4일 배송기간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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