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17]오늘은 진부

in #kr3 month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은 평창 옆 진부.

작년에 와본 적이 있던가?
송어회 먹으러 왔던 곳에 KTX역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거기가 여기였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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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난 산채정식을 먹고, 맑은 가을 하늘보러 나왔습니다.

3일간, 회사는 잊고 즐겁게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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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지? 오늘은 금요일인데 쉬는거야? 부럽다! ㅎㅎ
즐겁게 가을 맘껏 누리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