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생각나는...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어제까지 많이 내리던 비는 어느새 그치고 맑은 하늘이 나타났습니다.
어제는 와이프가 집에 있어서 제가 끝날때쯤 저녁먹을 준비를 해주었는데요 비가오니 감자전과 부추전을 해먹자고 하며 막걸리까지 준비해 주었더라구요.
반죽을 다 해놔서 저희가 즐겨찾는 공간에 세팅을 하고 맛나게 구워먹었습니다.
바지락살을 조금 사다놨길래 부추전에 조금 넣고 나머지는 매운볶음을 해봤는데 맛나더라구요.
양이 얼마 안되서 대충 볶아봤는데 다음에는 실한것들로 사다가 제대로 한번 해 먹어야겠습니다.
와이프는 무알콜 저는 알콜로 피곤했던 월요일을 마무리했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버티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비오는날은 지글지글 전이 땡기더라구요.
막걸리 한잔 마시면 사르르 피곤이 풀릴거 같네요.
한잔마시고 기절해서 푹 잔듯합니다~^^
막걸리와 전은 비오는 날 언제가 갑입니다.등산하고 내려와서 먹는 막걸리도 굿이더라구요 군침 도네요
어제 비가와서 전이 생각나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