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 수업이 있는 화욜
오후까지 비어 놓고 함께 어울리는 9아짐들
지난 겨울 데크 설치 해 놓고는
커피 마시며 놀다가라는 사장언니의 친절을
우리의 아지트가 있기에 거절하고 다녔는데
오늘은 꽃을 보며 수를 놓기로 결정하고
단골 화원으로 고고~~

사장언니 환하게 웃으며
장미터널에서 사진 찍으라 하신다












수없이 많은 예쁜 꽃들을 바라보며
그 속에 앉아 수를 놓으며 오후를 보냈다


돌아올땐 양손에 들고 ㅎㅎ
싸게 주는거라며 가격은 항상 작은소리로 알려주는
사장언니가 귀엽다




이번 주말에 대명리집 화단에 심어야지~~~
Thanks for sharing this post, @jhy2246! Great pics as well.
I have just followed you!
Thank you for your following ^^
참 이맘때쯤 가는 가든마켓은 참 향기로운것 같아요! 저희집 라임나무도 꽃이 피엇던데~ 저도 이번 주말 저희집 화단좀 챙겨야겟습니다 ㅎㅎ
이곳은~~
햇볕은 따갑고 가뭄이 심해서 꽃밭 가꾸기가 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