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은 망할 것인가? 2019년 5월의 스팀잇의 모습.

in #kr2 years ago

첫문장이 중요하네요. 스팀은 제외하고..
스팀잇은 말씀하신 대로 이 상태 그대로는 생존이 어려운것은 사실입니다. 먹히지 않은 알고리듬과 한때는 SEO에서 꽤 강한 위치에 있었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많이 밀린 steemit인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팀잇 재단은 지금 있는 현 상태에서 어떻게던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릴 수 있는 고민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그나마 있는 사용자들이 머무는 시간이라도 늘려서 광고비용을 조금이라도 더 받아보고자 하는것에 초저임 맞춰져 있는 것이죠. 혁신을 통한 빠른 성장을 위한 SMT나 하이퍼마인드같은 프로젝트들은 그래서 뒷전에 있는 것 같구요.

스팀잇이라는 곳이 이상태 이대로 살아남을것으로 예상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스팀에서 현재 남아계신 분들으 만나보면 확실히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서 단결력이 큰 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스팀 재단에 기대를 하지는 못해도 커뮤니티에 기대를 걸어보는 1인입니다. ^^

Sort:  

스팀잇이 중독성이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저도 처음 스팀잇 시스템을 만났을 때, 정말 놀랐습니다. 커뮤니티에 단결력은 좋습니다. 하지만 발전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리더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제 편견을 깨버리는 좋은 글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 글들이 보이지 않으니.. 스팀 가격 하락과 동반해서 사람들이 점점 더 빠져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종 2019년 5월에 스팀잇을 평가하자면.. 스팀잇은 다단계가 맞았다는 결론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다단계죠 ^^

다만... 과연 이것이 정말 계속 유지될까? 계속 이 다단계가 유지될까? 한국을 벗어나 다른 나라에서도 한 번씩 유행을 탈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저는 위에 클레옵님에게도 말씀드렸는데..

보팅 수와 보팅액은 찍히더라도.. 누가 보팅했는지 서로간에 모르게한다면
최소한의 지인보팅과 어뷰징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셀프 보팅은 하룻동안의 일정 횟수를 막고, 무엇보다 보팅봇을 없앴어야 하는데..
스팀잇에서 검색기능이 너무 떨어지니.. 여기가 정말 정보가 있는 곳인가 싶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16
TRX 0.03
JST 0.021
TRX 0.03
STEEM 0.16
JST 0.021
SBD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