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110] 슬슬 발동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 지하철에서 스팀잇 글을 읽는 사람 발견!!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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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스팀잇’에 대해 이야기하면, 10명 중 1명은 알까요?! 아마 100명 중 1명도 조금 힘들어보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열심히 글을 쓰고, 댓글을 달면서 꾸준하게 소통해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두 다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팀잇 대성공”, 그리고 차세대 최고의 SNS. 거기에 따라오는 부는 ‘덤’이고요.

하지만 스팀잇이 대략 2살 정도의 나이를 먹을 동안 특별한 호재(?)없이 조용히 살아온 것 같습니다. 가끔 인터넷 기사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장담할 수는 없었지만, 저에게는 스팀에 대한 무한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스팀을 비싸게 주고 구입을 하여 파워업을 한 이유도 있지만, ‘정’을 줄 수 밖에 없는 코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연이은 상승장의 영향으로 스팀도 4딸라를 넘어섰고, 스팀과 스팀달러의 이름 또한 널리 퍼지고 있어 하루하루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드디어 제가 꿈꾸던 바가 조금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지하철에서 스팀잇 글을 읽는 사람을 봤기 때문입니다. 조금 먼 거리였기에 내용을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누가봐도 “스팀잇”이었습니다. 투자한 코인이 50% 오른 것보다 좋은 기분이었다고 표현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슬슬 스팀잇의 세계가 열리기 위한 발동이 걸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될까요?!

솔직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지, 지금 그대로 유지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꾸준한 포스팅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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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아직 스팀잇을 하는 분이 안 계신 것 같은데, 저도 지하철에서 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면 정말 반가울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코인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정보를 찾아볼 때, 구글에서 검색을 하게 되면 스팀잇에서 쓴 글이 대다수를 차지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 우리 스티미언 분들은 얼리어답터시군요 ^^

우왓 ㅎㅎ 상상만으로도 신나네요 :D 점점 얼굴만 두꺼워지는 저는 지하철에서 스티밋 하는 사람 발겨하면 가서 아이디가 뭐냐고 말 틀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저도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스팀잇 글 자주 확인하는데.. 누군가 다가오면 leesol 님이라고 보면 되려나요 ㅋㅋㅋㅋ

스팀 시세가 올라가는 것도 기쁘지만
님께서 보았다고 하는 현상에서도 더할 나위없는 기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가요

저도 지금 지하철에서 스팀잇을 보고 있습니다~^^

오홍!!!!
스티밋이 더더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당!!!

저는 선배가 페이스북에 스티밋 포스팅 링크를 건 걸 발견했어요!

앗 정말 신기할것 같아요^^**
저도 혹시 지하철에서 스팀잇하는 분보면 반가워서 아는 척 할것 같아요..
마치 오랜지기처럼^^;;

발동~!!

혹시 저를 보신거 아닌가요?ㅋㅋㅋ

스팀잇과 같은 SNS플랫폼이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 않는 이유를 저도 오랫동안 궁금해했습니다ㅎㅎ 신문기사까지 났었는데 반응은 시큰둥했고 결국 아는 사람들만 아는 귀중한 SNS로 자리매김했지요ㅎㅎ 지하철의 그분도 일반 스팀잇 유저일수도 있고 구글에서 코인 정보 검색하다가 스팀잇 페이지를 본 것일수도 있지만 여튼 저는 스팀잇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있습니다ㅎㅎ 아이작님 언제나 흥미로운 글 감사합니다 :) 잘 읽고 있습니다

대애애애애애애박 신기!!!! 저 아닌가요 저!! 저 오늘 지하철 진짜 많이 탔는데!!! 다들 자기 아닌가 생각하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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