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 미의신이 아름다움 상자 훔치고 남자도 중요한 외모와 성형흉터치료
미의 여신 비너스(아프로디테)는 자기 못지않게 미모가 출중한 프시케 때문에 질투심에 시달렸습니다. 프시케가 이 세상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사람과 함께 살도록 아들인 큐피드와 계략을 꾸밉니다. 그런데 큐피드는 프시케의 아름다움에 반해 화살을 쏘지 못하고 오히려 그녀의 남편이 됩니다. 큐피드는 아내 프시케에게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밤에만 만났는데요. 프시케는 남편의 얼굴이 무척 궁금했지요. 때마침 그녀는 남편이 괴물일지 모르니 잠든 사이 등불로 확인해 보라는 언니들의 꾐에 빠집니다. 남편이 사랑의 신 큐피드임을 확인하는 순간 뜨거운 등불 기름이 떨어져 잠든 큐피드를 깨우고 맙니다. 큐피드는 믿음이 깨졌다며 프시케의 곁을 떠나버리지요. 프시케는 후회와 원망을 뒤로 하고, 비너스에게 아름다움을 뽐낸 것에 대해 용서를 빌지만 비너스는 프시케에게 못된 심부름을 시킵니다. 지하 저승의 신 하데스의 아내인 페르세포네의 방에서 아름다움이 담긴 상자를 훔칩니다. 하지만 프시케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훔친 상자를 열어보는데 그 속에서 괴물 죽음의 잠이 나와 그녀를 덮칩니다. 이 사실을 안 큐피드는 제우스에게 저주를 풀어 달라고 간절이 애원합니다. 결국 용서를 받아낸 큐피드는 사랑의 키스를 통해 프시케를 죽음의 잠에서 깨우는 숨을 그녀의 입 안에 불어 넣습니다.
루브르를 거닐며 인문학을 향유하다,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 어바웃어북, 안현배 지음, 페이지 19-20
프시케가 아프로디테에게 명계로 가서 미(美)가 담긴 상자를 받아오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이때 페르세포네가 준 상자 속에는 신조차도 한번에 잠들 정도로 지독한 잠이 들어있었다. 페르세포네가 아프로디테에게 원한을 품고 일부러 저리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아름다움 = 잠이란 것을 은유하는 걸지도 모른다. CF에서도 나오는 "미녀는 잠꾸러기다" 라는 속담이 있기도 하고. "자고 있을 땐 늙지 않는다", 즉 "영원히 잠들면 영원히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로 해석하기도 한다. 엔디미온과 셀레네처럼 그리스 신화 자체에서도 이렇게 영원히 잠들면서 신과 사랑을 함께하는 이야기도 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아름다움의 여신 자체가 또 아름다움이 필요해 아름다움이 담긴 상자를 훔치게 하는데 아름다움의 추구는 끝이 없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 신화를 보면 프시케가 남편의 얼굴을 궁금해 했는데 남자도 외모가 매우 중요함을 알수 있다. 물론 위 신화는 여성의 호기심을 경계하는 내용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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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미한의원 www.imagediet.co.kr 은 수술후 흉터침인 OT침을 사용하여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진피 콜라겐을 자극 재생하여 코 성형흉터, 가슴확대수술흉터, 지방흡입흉터등 여러 성형흉터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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