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민트 텔레그램 암호화폐 전송 댑 개발 윤승완 유니콘의 꼬리에 붙은 벌

in kr •  17 days ago

윤승완[Peter Yoon] 비트브릿지 루나민트 대표는 텔레그램에 지갑을 붙인 앱을 직접 보여주면서 시연을 했다. 자신감이 넘치게 아이디어로 소비자나 투자자한테 보여주었을 때 1분안에 판단이 나와야 함을 강조했다. 텔레그램 액티브 유저 active user가 2억 5천 open source 오픈소스고 private프라이빗한 기능이 가능하다(추후 카카오톡에도 가능한지 물어보니 폐쇄된 시스템이라 안된다고 답변함). 본인은 2016년부터 분기마다 안드로이드 매출 1등부터 50등까지 매번 보고서를 보는데 1위는 항상 카카오 2위가 라인 3, 4, 5위는 게임 그리고 나머지는 데이트영역으로 실제 돈을 벌기가 어렵다. 메신저에 붙인 이유는 구글이나 삼성처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프레임 있는 데서 지갑 들고 오면 지갑이 다 소멸할 수 밖에 없다. 유저user를 잡고 있는 메신저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타트업 start-up 이 지갑으로서 생존할 수 없다고 판단해 시작했다.
사마천 사기열전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伯夷>·<叔齊>雖賢, 得夫子而名益彰.
백이 숙제 수현 득부자이명익창.
백이와 숙제가 비록 어진 사람이기는 했지만, 공자[부자]의 칭찬을 얻고 나서부터 그 명성이 더욱 창성해지게 되었다.
<顔淵>雖篤學, 附驥尾而行益顯.
안연수독학 부기미이행익현.
안연이 비록 학문을 독실하게 하기는 하였지만, 파리가 천리마의 꼬리에 붙어 천리를 갈 수 있는 것처럼, 행실이 [공자의 칭찬을 받아] 더욱 드러나게 되었다.
부기미 (附驥尾)란 성어가 있는데 천리마의 꼬리에 붙다. 큰 인물의 인정을 받거나 힘을 빌려 능력을 발휘하거나 출세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즉 루나민트는 철저히 유니콘 기업인 세계적인 잘달리는 텔레그램의 꼬리에 붙어가겠다는 전략을 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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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미 천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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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馬 또 이렇지는 않겠지?

윤대표 댑의 원천기술은 텐더민트라는 기술로 다른 블록이 200컨펌confirm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전송 한번에 몇초 안에 완결성이 나오기 때문이다. 텐더민트는 그게 원 컨펌one confirm으로 다 끝나서 몇초 안에 완결이 되므로 이 춘추전국시대같은 게임을 종결시키는 터미네이터가 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필자가 2018년 12월 비트고수에서 개최한 국회의사당 옆 리조트에 간 밋업에 참석했다. 특별히 이더리움으로 결제를 해서 쿠폰을 구입하면 현금결제보다 싸게 하겠다고 하여 쿠폰으로 분식이나 기타 음식을 사먹었는데 문제는 대략 7분이나 걸려 컨펌의 문자가 도착했다. 그것도 스펑키님은 실제 결제되는 플랫폼이 그것밖에 없었다고 투덜거린 모습이 오버랩된다.

지갑 사용은 카카오뱅크와 토스가 범용화되어 있어 비슷하게 작동되었다. 친구가 있고, 우리가 텔레그램에 센드send 토큰 누르고 내가 가진 토큰 선택하고 숫자 선택하고 몇 개 보낼지 쓰고 주소는 자동으로 들어가 있다. 전송 수수료는 로우 하이로 높낮이를 조정하고 지문만 등록하면 전송 끝난다. 코스모스는 백개 기준으로 검증이 블록이 너무 빨리 나와서 일부러 5초 안에 들어간다. 윤대표는 블록체인이라고 뭐 설명하고 학습하은 소비자에게 불필요하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는 화면 안에서 설득이 끝나야 한다. 스테이크 stake 기능도 있는데 클릭하면 디포스DPOS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계속 모바일 환경에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금융은 한달에 사람들이 두세번밖에 안 쓰고 지갑도 어디 깔린지도 가끔 모르기 때문에 사용자가 잘 안들어올 거라 판단해서 스테이크 붙여서 내가 자산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계속 볼 수 있게 해줫다. 자산이 올라가는 것이 보이는 것이 사람을 굉장히 끈다. 우리 파트너인 오딘한테 위임도 바로 가능하다. 윤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블록체인 투표 기능이 있었다.

오픈에이피아이 open API라 누구나 봇 bot을 텔레그램에 붙일수 있다. 텔레그램 봇으로 광고를 만들 수 있는 봇이다. 그림 있고 밑에 링크 클릭하면 넘어가는 챗방에서 인터액션이 된다. 방장들이 이런 보드 가져와서 봇은 광고하고 광고비 우리랑 쉐어하는 사업모델일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모델이다. 루나민트는 지갑 있고 결제 모듈 지원하므로 상업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천 기술이 압도적이어야 플랫폼 사업을 하지 텔레그램은 오픈소스라 누구나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돈 많고 인력 많은 팀이 더 잘 만들 수 있다. 윤대표는 우리는 플랫폼 아니고 어플 개발자라고 몸을 낮추지만 자신감을 내보였다.
루나민트에서 임의로 만든 체인을 만들어 파트너 토큰 테스트하는거 올려놓았다. 텐더민트 기반으로 된 체인은 표준화 된 지갑의 코드 공개하거나 갖다 써도 된다. 예를 들어 코스모스 팀에서 이더리움 붙여주면 이알씨20 ERC에 유에스디씨USDC를 바로 붙일 수 있다. 텔레그램으로 유에스디씨 달러가 송금되고 결제되면 시장을 기다리고 있다. 유에스디씨 수수료가 이더리움으로 들어가니 발행되냐는 중요하지 않다. 프론트front에서 유저 잡고 있으면 수수료 어디로 떨어뜨릴지도 협약으로 파트너랑 풀어갈 수 있다.
우리 블록체인의 오퍼레이트 매니저 operate manager의 지갑 주소를 복사해가지고 익스플로러에 쳐보면 돈 잔고를 계속 볼수 있다. 프라이빗 센드 private send기능이 있는 모네로 XMR처럼 해서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올리는거 POC(Proof of Concept) 단계라 성공은 장담할수 없다. 하지만 붙이면 금액을 더 부담하고 프라이빗 센드[비밀 전송] 기능까지 돼서 개인적인 계좌 정보를 안 보여줄 수 있다. 수익이 파트너 체인으로 떨어지고 그게 우리 비엠[사업 모델]이 된다. 탭 하나 더 생겨서 덱스[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생기면 당연히 거래가 되고 수수료도 가져올수 있다. 본인은 프론트를 담당하는 게임인 프론트와 봇 중심의 어플리케이션을 하고 있다.
재밌는 기능 중 암호화폐 얼마 이상 있는 사람 방 만들 수 있고 들어올때 돈 내고 들어오는 방도 가능하다. 외제차 열쇠 보여주며 코인을 많이 가진 고래인척 해도 사기를 못 친다. 그러므로 재미있을 거다. 블록체인은 잔고 까고 들어와야 하니 잔고를 못 속이므로 필요하다.

윤승완 대표는 직접 만든 댑을 가지고 시연하는 행사를 가졌다. 끝에 김형중 교수님, 델리오와 아이닥스 관계자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본인이 작년 300회, 올해 50회정도 밋업을 다녔는데 투자를 하고 싶은 스타트업중에 1순위가 아닐까 한다. 그 이유는 다른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은 백서만 존재하고 실제 가동이 되지 않는다. 또한 거창한 탈중앙화의 가치만 강조하거나 플랫폼코인들을 만들지만 사실 그렇게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지도 않다. 단적인 예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두 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만 존재하지 기타도 물론 있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다. 또 블록체인은 노드를 어느정도 유지하려면 막대한 전기에 환경오염을 야기하기 때문에 정말 현실 문제를 내가 풀지 않는한 나서지 말아야 한다. 예를 들어 산소를 만드는 나무를 베어 펄프, 종이를 만드는데 자신 홍보를 위해서 무가치한 책을 만드는 행위와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필자가 윤승완 대표에게 질문을 했다.
첫째 텔레그램은 ton이라는 암호화폐가 만들어져 유저 코인 전송에 쓰일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대답은 원천기술이 있는 텔레그램은 반드시 시장에 참여할 것이다. 우리는 철저히 애플리케이션으로 승부를 할 것이고 텔레그램 봇을 이용해서 광고를 할 것이다.

둘째 지갑에서 암호화폐를 받아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연동하는 것이 가능한가?
대답은 우리는 프런트로 탈중화된 거래소인 DEX가 나오면 화면 구성의 차이이다. 바로 거래소로 넘어가게 할 수 있고 트론처럼 지갑을 보여줄 수도 있다. 우리 파트너쉽 문제이고 덱스를 일대일로 보여줄 것인지 클릭하면 노출될지 결정하면 된다.

정리를 하자면 수많은 암호화폐가 생겨났지만 정말 뼈아픈 반성은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장 좋은 리플이나 스텔라가 달러등 해외송금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지만 기득권의 도입문제로 이 불편한 스위프트등 시스템을 버리지 않아 개발중이다.
블록체인에서 2019년은 킬러 게임 댑이 해결해줄 것처럼 말하지만 문제는 게임이야 재미가 없거나 안하면 그만이다. 본인도 게임을 안하기 때문에 그 게임이 킬링 타임을 넘어선 어떤 문제 해결을 줄수 있을지 의문이다.
만약 텔레그램으로 개인이 정말 암호화폐를 거래소 없이 자유롭게 주고받는 세상이 온다면 정부의 빅브라더 검열저항성을 넘어서는 경제적 자유의 이정표를 세울 것이다. 철저하게 텔레그램속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신의 모습을 감추지만 루나민트가 언젠가 날아오를 날을 기다려본다.
그 전에도 윤승완 대표가 코스모스등 밋업 발표를 앞두고 텔레그램으로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앱을 항상 개발이 완결이 안되어 실제 보여줄 것이 없으니 죄송하다는 말을 농담처럼 했었다.
만약 텔레그램 2억 5천만 유저를 등에 업고 광고나 거래수수료등으로 수익을 거둔다면 천리마에 붙은 곤충처럼 빨리 달릴수 있다. 본인도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생각해보니 유니콘(Unicorn)도 한 개 뿔을 가진 말인데 기업가치 10억 달러($1 billion) 이상, 설립한지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으로 루나민트가 거듭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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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필자는 헤비급 참피언 권투선수 무함마드 알리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말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을 기죽이기 위해 심리전을 하고 또 가벼운 말이지만 자신감을 내비치는 것이 좋다. 만약 암호화폐의 플랫폼은 참을수 없이 무거운 존재이다. 암호화폐 탈중화된 애플리케이션 댑은 가벼운 벌과 나비와 같다. 벌과 나비가 실제 꽃에 수정을 시키고 꿀도 만들어줘 수익을 가져다 주니 Dapp은 벌과 나비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따로 마치고 암호화폐 보안에 대해 문의하니 코스모스 재권의 텐더민트를 뚫기는 매우 어렵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루나민트 윤승완 코스모스 텔레그램 지갑 해시넷밋업 2019년 3월 8일 역삼동 마루 180


화질이 고르지 않은데 봐주셔 감사드립니다.

글 자료제공 thanks to TR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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