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3각 달리기와 블록체인 기술의 유사성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벤처기업 탈락

in kr •  21 days ago

2인3각 달리기와 블록체인 기술의 유사성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벤처기업 탈락
二人三脚.jpg
이인삼각(二人三脚)2인 3각은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서로 가까이 있는 다리를 끈으로 묶은 다음 반환점을 돌아오는 이어달리기 게임이다.
왼쪽 사람의 오른쪽 다리와 오른쪽 사람의 왼쪽 다리가 묶여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의 달리는 모양이 3개의 다리로 달리는 것 같이 보여서 2인 3각이란 이름을 붙였다.
2인 3각은 학교의 운동회 뿐만 아니라 소풍이나 직장의 야유회 등에서도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준비물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으며, 장소에도 큰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사람의 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협동심이 매우 필요한 게임이다

두 팀 이상으로 나누어 2인 3각으로 이어달리기를 해서 마지막 주자가 먼저 반환점을 돌아오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게임으로 구령을 외치며 함께 발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2인 3각의 게임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먼저 사람들을 두 팀 이상으로 나눈다.
  • 각 팀은 두 줄로 서서 두 사람씩 짝을 이룬다.
  • 각 짝의 왼쪽 사람은 오른쪽 발목을, 오른쪽 사람은 왼쪽 발목을 손수건이나 천으로 함께 묶는다.
  • 출발 신호와 동시에 각 팀의 첫 주자부터 달려서 반환점을 돌아온다.
  • 돌아온 주자는 바통을 다음 주자에게 넘겨 준다.
  • 이와 같은 방법으로 마지막 주자가 반환점을 돌아와 결승선에 먼저 도착한 팀이 이긴다.

2인 3각의 게임 규칙은 서로 의논하여 정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바통이나 바통을 대신할 수 있는 물체를 사용할 수 있다.
  • 발목을 묶은 끈이 풀어지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매고 달리도록 한다.
  • 반환점을 돌아오지 않고 중간에 돌아오면 다시 반환점까지 가서 돌아와야 한다.
  • 다음 주자가 바통을 받기 위하여 미리 마중을 나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출발해야 한다.

출처 대교 공부와라 학습백과
http://dlegongbuwarac.edupia.com/xmlView.aspx?sixid=008622#p2

최근에는 운동회등에서 2인3각 게임을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일본의 소학생 클래스 대항 30인 31각 (小学生クラス対抗30人31脚)가 유명하다. 이인삼각은 일본에서 유래한듯한데 일본인은 단체 단결력 和화, 공동체를 중시하는 문화이기 때문이다.
정말 2인3각과 똑같은 방식이 블록체인에서 존재한다. 수많은 노드가 같은 내용을 공유하여 분산원장을 시키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2인3각이 한명이 달리는 것보다 느리듯이 여러 노드가 같은 내용을 가지고 블록을 만들기 위해서 달려나가는 것이 낭비일수 있다. 또 트랜잭션 거래가 늘수록 네트워크가 부담이 되어서 병목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엉크러져 넘어지고 수백명 수천명이 참여하면 달리기가 거의 불가능한 이인삼각 달리기처럼 2017년 말기에 비트코인 전송이 3일 이상 걸리기도 했다.

“빨리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 ”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분산화된 컴퓨팅 기술인 블록체인은 노드 운영이 존재하는한 지구 멸망끝까지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멀리까지 갈수 있다.
문제는 2인3각에서 박자를 맞추어 한걸음씩 전진해야 하는데 정부의 정책이 삐거덕거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블록체인 육성과 암호화폐 억압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2인3각으로 묶여 있는데 한명은 전진 한명은 후퇴를 시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또 핀테크 산업을 육성한다는데 사행산업으로 분류되어 암호화폐 거래소는 벤처기업에서 빠지게 된다. 엇박자가 나서 문재인 정부는 청년실업을 해소하려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붓는데 암호화폐 ICO 회사는 해외로 나가 스위스인 실업개선과 해외 국부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심지어 블록체인 회사는 계좌발급도 안되며 8월 30일 유명한 블록체인 대표는 자신 회사는 정부 규제 때문에 받아주는 건물주가 없어서 이사도 못간다고 제발 도와달라고 사정을 했다.
기자는 국가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규제라하고 하면 원칙중심의 2인3각으로 치면 게임규칙이고 경기진행을 위해 서로 다리를 묶는 정도이다. 신호를 다르게 줘서 왼발 오른발을 혼동하게 하고 돌을 던지고 야유하고 뒤로 물러나라고 깃발을 흔들고 이게 정부가 할 일인가?
이런 위정자들은 혼란스러운 레밍처럼 국민 생계를 낭떠러지로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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