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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것은 아는게 없고 널뛰기에 대해서 애기하려 합니다.
제가 어려서 정월 대보름날은 친정 아버지 께서 막내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라고
집에다가 널을 놓아주셨다 하루종일 널뛰기을 하면서 어머니가 내어주신 찰밥을 먹으며 놀던 생각이 납니다.

자유의 여신상 부분이 참 인상 깊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다니 대박!!
귀한 사진 잘 봤네요^^

저 거대한 레드우드를 도끼와 톱으로 자르고 있군요... 대단하다는 말 밖에...

COLORED ... 이질적인 것에 언제나 야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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