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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못난 매력

in #kr3 years ago

전 매일 아침 화장실 거울을 45도로 바라보면서 '이 정도면 준수하네 모' 라며 자기 위안을 받습니다. 메가스포어님도 한 번 따라해 보실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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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ㅋㅋㅋㅋㅋ

저도 준수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거울을 보며 ‘나쁘지 않네 모’ 라며 홀로 쓸쓸히 자기 만족을 하곤 한답니다 ㅎㅎ

바다에 내리는 비와 같은 외모는 그저 ^____________^

다같이 씨익^_______^ (눈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