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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국경을 넘던 버스 안에서

in #kr3 years ago (edited)

고달픈 거리의 삶은 소년의 천진난만함을 잃게 했지만
그 대신 감성전달에 특화된 가창력을 얻게 된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코드님의 가슴에 울림을 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읔..

근데 저런게 농담으로만 볼게 아니고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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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힘들게 살다 보니 노래도 더 호소력 있게 불렀을 수도 있겠죠.
일반 아이들과는 환경이 달랐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