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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 파워 다운 13주는 해결불가능할 과제일까?

in #kr3 years ago (edited)

말씀하신 모든 방법이 일면 타당하나 동의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투자란 어떤 경우라도 이익을 보려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님이 말씀 하시는 부분은 13주에 걸쳐서 할것을 수수료를 내면서 기한을 줄이자 인데 그럴거 같으면 파워다운 전문 회사를 하나차리는게 좋은듯 합니다.

오너키 넘겨주고 5퍼센트 할인해도 할사람 있을거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원금의 가치 하락이야 그렇다지만 숫자에서도 본다면 누가 스팀을 사서 파워 업을 하겠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워 업을 한 스파는 지금처럼 미미한 이자가 아닌 현실적으로 발행되는 스팀에 비례해서 어느정도 이자성격으로 보전을 해주면 님의 말씀처럼 10퍼센트 감률도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스팀의 자생력 부족은 투자자 홀대에서 온다고 봅니다.
어브징 타령 하던 분들 지금쯤은 나와서 스팀 살리기 캠페인이라도 하고 손해를 막대하게 보고있는 분들을 위한 손해 복구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보는데 어떠 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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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다운 전문회사... 솔깃하네요 ㅋ_ㅋ

동의 합니다 ㅎㅎㅎ

대가리가 빠가라서 몬소린지 모르겠네요
오해소지가있어서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글을 이해못하겠습니다.
수정전글은 자조적인 자학입니다..아...심한 자조감이 들어서 ...
돌고돌고돌아서 원점????

그래도 즉시 전환시 일정량을 소각하고 돌려주는식의 기능은 나쁘지 않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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