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18.09.26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2018.09.26 수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간
1. 오늘의 고마운 일 : 양보
요즘 하드포크20에 맞추어서 증인노드를 돌려보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자꾸 만 노드가 죽고, 문제가 있어서 업데이트가 되고, 그래서 계속 재대로 노드를 돌리지 못하고 질질 끌고 있다. 덕분에 집에서 와이프는 몇일째 블로그 못 하고 있다. ㅎ 미안하다.. 오늘 드디어 와이프가 관련해서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언제까지 할꺼냐고, 하지도 못 하는거 자꾸 하고 있다고, 소리만 시끄럽다고 (서버라 시끄럽다 ㅜ) 뭐라고 했다. 슬펐지만, 어쩔 수 있나 안되는걸 어쩌나, 그래도 와이프 덕분에 무사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꼭 성공해야지 ㅋ 지금도 20.3 블럭을 받는 중!
2. 오늘의 아쉬운 일 : 카페
오늘은 드라이브 겸해서 멀리 있는 카페에 갔는데, 블로그에는 정말 크고 멋있는 건물이지만, 사실 생각보다 덜 했다. 돌잔치나 결혼식도 할 수 있다고 해서 자세히 봤는데, 좀 별로, 채광이 너무 좋다. 너무너무 눈부실 정도... 살도 탈것 같다 ㅋㅋ 아무튼 여기는 패스!
3.내일의 할일
휴가 1일차 ㅋㅋ 추석 연휴 플러스 휴가다 ㅋ
Part 2. 육아일기 (D+119) 👨👩👧
안녕 라하야 오늘 하루는 아빠랑 또 많은 시간을 보냈어. 카페도 가고 미래에 이사갈 집도 갔어, ㅎㅎ 거기에는 라하 방을 만들어 줄께, 오늘 엄청 피곤 했는지, 계속 잠만 자더라, 너도 추석이 많이 피곤 했겠지? 고생 많았어 지금도 아주 떡실실해서 자는구나, 오늘은 스팀잇이 안되서 좀더 너에게 집중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해. 이렇게 보면 스팀잇이 나쁘다 ㅠ 아빠의 비겁한 변명이니 ㅋㅋ 그냥 참고만 해 사진도 올려주고 싶은데 ㅋㅋ 그럴 수 없구나 스팀잇이 정상화 되면 사진 다시 올려줄께~~ 아 그리고 오늘 폭풍 옹알이 하더라, 조만간 아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빠는 기대를 해본다. 사랑한다
Part 3. 스스로 하는 내글 홍보 ㅋ
'1. [Trips.teem] 한복입고 떠나는 해외여행 - 베니스
'2. [스팀몬스터] 스팀 몬스터에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3. [스팀몬스터] 몬스터 카드 엑셀 업데이트 ver.0.2 #쉽게 팀을 짜자
'4. [스팀 몬스터] 새로운 베타 카드를 소개 합니다.
'5. [스팀몬스터] 팀 구성 인터페이스 공개 및 대전영상
'6. [결과보고] 저자의 보상을 줄이고 큐레이터의 보상을 늘려줄께, 이렇게 해보자 #부재 : 큐레이션 캠페인




명절 고생하셨써요~~
스티밋 서버구축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