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정선거 의혹 제기를 보면서....

in #krlast month

타진요 사건이 생각나더군요

당시 학력 위조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타블로의 학력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고

2007년부터 왓비컴즈는 꾸준히 타블로에

대한 악플을 달고 다녔는는데 이게 점점 살을 붙여

2010년쯤 되자 세간의 이야기거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타진요' 카페 회원 9명은 2010년 5월 '미국 명문 스탠

퍼드대를 졸업했다는 타블로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학력위조 의혹을 집중 제기한

혐의로 2011년 1월 기소되었습니다

그후 3년간을 끌어온 '타진요'재판은 대법원에서 2013년 1월

최종 판결을 내리게 되는데요 허위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재판이 마무리됐다

라고 하네요

MBC 스페셜 방송이라던가 법정 판결이라던가....

스탠포드 대학교에서도 인정해줬고.....

그래도 타진요에서는 인정을 안하다가....

구속된 이후에야 멈추게 됩니다

"여기 앞에 있는 컵을 컵이라고 설득하고 있는 기분"

이라는 인터뷰도 할 정도로 ...

증명을 해도 안믿는 사람들은 믿지않고 또 다른

의혹을 내놓죠

과연.... 부정선거가 있었을까요?

그 수 많은 참관인이 부정선거를 돕기

위해서 동시에 작전에 투입되듯...

말이죠

사실 유튜버들이야 돈벌려고 저런 의혹을 던져서

의혹 코인에 탑승하는거야 먹고 살려고 한다지만....

정치인이 적극적으로 저런거에 탑승한다는건....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