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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큐의 쿨한 마음도 훌륭하지만 한편으로 깊은 연민이 느껴집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녀의 눈빛과 말투에서 전해집니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친절함
우리시대의 영원하고 소중한 가치입니다
뜨거운 치유과정이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김작가 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친절함
우리시대의 영원하고 소중한 가치입니다

동의합니다, 쌤. 남은 밤 잘 보내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게 너한테는 고마운 일이 됐구나

너무 쓸쓸하게 읽히네요.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데 누군가는 정의이고 누군가는 악이라 딱 정할 수 있을까요? 잭을 응원하면서도 수지 큐가 안쓰럽고 그렇군요. 잭이 구한 아이의 아버지가 형사라 함은 곧 그의 직업이 필요한 일이 생기겠단 말일까요? 안 그랬으면 좋겠군요.

떠날 준비가 안되었던 슈지큐 이제는 떠날준비가 된것같아요
형사는 괜히 나온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잭 에게 아무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고생만 많이해서...

수지 큐 이제 마음 떠났네요.

she's gone...

결국 잭은 외로운 사람이려나요. 오늘따라 제목이 더 쓸쓸하게 다가오네요. 형사 등장이면! 두둔~ 곧 무언가 사건이 벌어지겠군요!

서로 사랑하는 순간이 아니면 인간은 언제나 외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잭이 외롭지 않길 바라봅니다😢

긴장되는 순간?!

대세는 클레어..이제 어쩔 수 없네요

수지 큐가 쿨하군요. 깔끔한 정리...좋죠.

전 수지큐가 더 좋은데 말입니다 ㅠㅠ

형..사...등장!

정산차려! 잭!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라고!

ㅋ 웬지 수지큐가 더 어울린다고 느껴지네요.. 어른 스럽고~

수지 큐. 성인이죠.

아... 오늘도 저는 수지큐의 서글픈 눈빛에 마음이 저릿할 뿐이고....

“이게 너한테는 고마운 일이 됐구나.”

이 말을 뱉으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나저나 형사가 나타났으니... 새로운 급물살 전개?! +ㅁ+

언제나 수지 큐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들의 질투심이란....

아이를 구한 것 하나로 클레어도 만나고, 형사도 만나고, 어슬렁거리는 퓨마도 만나고. 뭔가 꽁냥꽁냥에 어두운 그림자가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전 사실 잭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밉기도 해요 으헝..수지 큐의 입장에 이입이 된걸까요..? 하지만, 어쩔수없는건 정말 어쩔수없는거..! 사랑은 억지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니깐요..

그렇긴 한데 저도 잭이 미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독자분들은 다 같은 심정 아닐까 싶습니다.

아아.. 죄많은 남자.. 잭이여.. ㅜㅜ

확실히 슈지큐 멋집니다.
뭐 약간은 날카롭게 굴었지만, 그정도야 애교죠..ㅋ

퓨마가 즉결처분을 하지 않은 게 다행이네요...퓨마가...

수지 큐=퓨마는 잭의 주장일 뿐... 우리는 그 말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헤어진 연인이 이렇게 자주 마주치는 건 상상만해도 힘들어요.... 둘한테 얼마나 씁쓸할지..

수지큐 진짜 멋지네요. 쿨하게 정리를 한것과 별개로 잭을 생각해주는 것 같아요. 슬프기도 하구요 ... 수지큐 참 멋진 여잔데 ...

오랜만에 오니 읽을 이야기가 많아서 좋네요.
잭은 여전히 우유부단한 느낌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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