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칼국수 :)
굿모닝, 마사아키입니다.
어제는 외근 후 현장퇴근 전에
좀 이른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외근장소가 바로 회사 근처라
'공항칼국수'라는 곳엘 갔지요^^
버섯내장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큰 냄비에 전골처럼 나옵니다.
휘저어주니 다대기가 풀리면서
빠알간 국물로 변합니다.
국물이 끓고 면을 넣어줍니다.
면이 익도록 팔팔 끓여줍니다.
저는 칼국수집 김치를 좋아합니다.
약간 달짝지근한 그 김치의 맛이
칼국수와 잘어울립니다^^
칼국수를 그릇에 덜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얼큰한 국물에 맛있는 칼국수,
쫄깃한 내장까지 함께 어우러져
정말 맛있는 식사였습니다ㅎㅎ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평일의 절반에 와있네요~
다들 오늘 칼국수 어떠세요^^?
맛있겠어요. 꼬로록 침넘어 가는데요. ๑ᴖ◡ᴖ๑
쫄깃한 내장들도 있어서 더 맛있었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