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자가격리자의 삶 / 5일차]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같은 집에서 동생이라도 이렇게 격리를 하시다니.. 집콕이 아니라 방콕이군요~ 저도 저녁은 냉면이었습니다~ ^^
맞아여 제대로 방콕!!! 태국 방콕이었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냉면의 계절이 가까워지고 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