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 부모님이 늙어가시는게 느껴질 때View the full contextobbang9 (72)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언니가 고생했겠네ㅠㅠ 어머니 쉬시는동안 오붓하게 맛있는것도 해묵고 이참에 묵은피로 쫙 풀어드리라규~!
마음이 쪼끔 막 그랬네 ..
고맙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