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834] 둘째의 머리카락 기부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Korea • 한국 • KR • KO • 7 months ago 아이공~ 예뻐라ㅎㅎ 짧게 잘린 머리가 아쉽긴 해도 그 뿌듯함은 분명 평생 가겠죠??ㅎㅎㅎ 아이들이 그 예쁜 마음을, 오래 오래 잘 품고 살기를!! 'ㅡ')b ㅎㅎ
아직 초등학교 5학년인데 벌써 기부하면서 느끼는 행복을 벌써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