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밤이 아름다운 풍경

in Korea • 한국 • KR • KO6 years ago (edited)

오늘은 빛의 정원, 봄의 정원, 꽃의 정원으로 떠나 봅니다.
자라섬 숲속의 작은 영화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철이 지나가는 가평 철교를 바라보며 자라섬으로 향합니다.
자라섬의 숲속의 작은 영화관이 있습니다.
숲속의 작은 영화관은 무엇을 상영할까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소리의 섬 자라섬에 "자라섬의 속삭임"을 주제로 꿈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자라섬의 자라 정령이 잠에서 깨어나 밤이 되자 물속에서 퐁당하고 올라온다고 합니다.
​두 번째, "얼굴로 이루어진 쇼"는 나무에 숨어 잠자던 얼굴이 누군가의 장난으로 화내고, 웃고, 괴로워하는 다양한 얼굴로 나무 밖으로 모습을 들어냅니다.
​세 번째, "자라섬의 겨울"입니다. 자라섬에 겨울이 찾아와 눈이 내리고 눈 위로 겨울잠을 자지 않는 생명체들의 발자국이 그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라섬의 이야기를 씌우니 정말 아름다운 빛의 정원 자라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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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좁다지만 저가 안가본곳이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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