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일기] 사춘기 괴물View the full contextjoeypark (74)디지털 노마드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제가 유독 사춘기를 심하게 겪은 건 초등학교 때처럼 다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스스로 점차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인정하면 조용히 지나지 않을까요? 저도 그 때 그 생각이 들었거든요.
머리가 점점 굵어지는 자녀에 대해 마냥 어린아이 대하듯 하지 않도록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