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록 티뮤지엄
제주도에 있는 오솔록 티뮤지엄을 다녀왔습니다.
오솔록 티뮤지엄은 박물관, 체험관, 이니스프리 매장, 넓은 녹차 밭 등을 관람하고 체험과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오솔록 티뮤지엄에 입장하기 전에 동백꽃이 예쁘게 있길래 한장 찍어 봤습니다.
로비에는 차와 제주가 선사하는 가치 있는 쉼이라는 문구와 함께 돌담과 차세트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솔록 티뮤지엄 건물은 중앙에 정원을 만들어 차를 마시면서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오솔록 티뮤지엄은 제주도에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항시 방문객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매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앉을 자리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솔록에 오면 항상 마시는 세작을 주문했습니다.
오솔록 세작을 처음 마셨을 때 이렇게 맑은 색에서 녹차의 깊은 맛이 우려나는 것에 깜짝 놀랐는데요.
그 때부터 오솔록에 오면 항상 세작만 마셨습니다.
차 한 잔 마시고 오솔록 티뮤지엄을 한 바퀴 다 돌아보고 넓은 녹차 밭도 구경하고 돌아 왔습니다.
제주도에 방문하면 한 번 찾아가볼만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감사합니다.
저번달에 저도 다녀왔는데 참 좋더군요.
저도 자주 가고 싶네요. 제주도에서 1년 살기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오설록이면 태평양회사 거인가보내요~~~
세작이 연한 찻잎 새순으로 만든거라던데
테아닌이 아주풍부하다더라구요^^
네 맞습니다. 맛도 아주 깊고 깔끔하니 좋습니다.
포스팅보니, 제주도 놀러갔을 때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ㅎ
제주도 가면 많이들 가시는 곳 중에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