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장캉스- 장모님댁 +바캉스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사실 그 부분이 제일 억울하긴 합니다. 신랑은 시댁가도 놀고 먹고, 우리집(친정)에 와도 놀고 먹고..
해피워킹맘님 말씀이 맞아요
남편들은 어딜가도 누워있죠.. ㅡㅡ;;
그래도 저는 어디 방에 들어가서 있지는 않고 눈앞에서 있답니다. (이게 장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