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chool , 같은 학교 한국친구와 오랜만에 아시니보인 파크에서 모이기로 했어요. 캐나다 가을은 정말 정말 이쁘기만 하네요. 나뭇잎들이 노랗고 빨갛게 물들고 있네요. 친구 엄마가 늦게 막둥이를 낳아서 막둥이 아기 재롱에 모두들 즐거운 표정 .. 우리 딸래미 오늘 베이비 시스터 하냐고 힘들었다고 하네요....ㅎㅎㅎ....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서먹했었는데 30분지나고 나서는 예전처럼 친해졌어요. 추워지기전에 가을 맘껏 즐겨야할것 같아요... 위니펙에 겨울이 너무 빨리 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