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일본]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인플레이션 시대가 오니 일본 2040세대도 투자에 관심을 가진다.
30년 동안의 디플레이션 시대를 유지하면서 안전 자산 선호를 한 일본에서도 최근 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를 활용한 주식의 투자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25년) 10월 14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독자 1934명 대상으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72%가 예금 이외의 금융상품에 투자한다고 응답했네요.
또한,
- 개인이 (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 계좌를 만든 뒤 주식을 거래하면 연간 360만 엔 (약 3400만 원) 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고, 총 납입 금액은 1800만 엔(약 1억 7000만 원)이라고 합니다.
더 중요한 건...
비과세 기간을 최대 20년에서 무기한으로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2019년 일본의 금융청에서는 공적연금만으로 노후에 약 2000만 엔(약 1억 9000만 원)이 부족하다는 보고서를 냈고...
일본의 2040세대 중에서는 투자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일본은 우리와 다르게 기축 통화국이지만...
장기간 디플레이션이 발생해서 물가에 대한 큰 걱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일본도 인플레이션 시대로 조금 들어서면서 물가도 조금씩 인상이 되고 있어서...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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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든 어디든 이제 은행에만 돈 넣어두는 시대는 거의 지나지 않았나... 싶긴합니다.
먼가 안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투자수단을 다들 찾는 시대가 된거 같아요
그렇죠...
각 나라에서 돈풀기를 계속 하니...
현금 들고 있으면 가치가 녹을 수 밖에 없네요ㅠ;
화폐가 늘어나는시기엔 투자가답이죠
코인장이 안 좋으니...
오랫동안 투자 시장이 있어도 투자는 어렵다고 느끼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일본주식에 관심많았는데 일본시민들도 주식에 관심이 많아진다면 더 오를가능성도 있겠네요
제 글은 일부 기사의 단편적인 면이라서...
초기에 너무 큰 금액은 투자하지 마시고 접근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