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만이천킬로미터! 실크로드..
다음 날 아침이면 딱 걸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된다.
ㅎㅎ 맞아요. 맞아. 딱 그랬어요. ㅎㅎ
@gghite 님은 족저근막염은 없으세요? 전 ㅠㅠ 족저근막염이 생겼어요. 알고 보니 평발 이었습니다 ㅋ 그래서 산티아고 다녀와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완전히 나은건 아니지만 회복이 좀 되고보니 더 걷고 싶어지네요. ㅎㅎ
아주 멋진 책이군요. 감사합니다.
와우 만이천킬로미터! 실크로드..
다음 날 아침이면 딱 걸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된다.
ㅎㅎ 맞아요. 맞아. 딱 그랬어요. ㅎㅎ
@gghite 님은 족저근막염은 없으세요? 전 ㅠㅠ 족저근막염이 생겼어요. 알고 보니 평발 이었습니다 ㅋ 그래서 산티아고 다녀와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완전히 나은건 아니지만 회복이 좀 되고보니 더 걷고 싶어지네요. ㅎㅎ
아주 멋진 책이군요. 감사합니다.
걷기하다보면 족저근막염이 잘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전 꾀병이 심한 편이라서 심하게 아플 때까지 걷지 않았나 봐요.ㅋ
다행히 물집 잡힌 것이 다였네요.
항상 다음날 아침 전날 저녁처럼 힘들면 더 못 걸었을텐데, 더도 덜도 아니고 출발할 기운까지 회복되는 게 참 신기했어요.
그래도 중반쯤 되니 걷는 게 너무 좋아서, 초반에 포기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했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