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인천 둘레길 이야기 ( 4코스 2 )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Korea • 한국 • KR • KO • 3 years ago 하늘 보니 날씨 장난이 아닐 때 가셨네요. 물 마시면서 가야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
그냥 휴무일 때 배 깔고 푹 잤어야 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