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위해 알아야 하는 것 1장 양자역학 1절 관찰자효과(3)
우리가 현실이라고 믿는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양자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양자가 가지고 있는 특성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파동이라는 것은 변화를 뜻합니다. 그리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라는 것입니다. 빛도 물질입니다. 빛이 입자이고 물질이라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이중슬릿 실험을 통한 관찰자효과를 미시세계에서 현실세계로 확장하게 되면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낄때 생기는 감정 또한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의식이라는 것 자체가 물질이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이 사람이 가진 의식이라는 것은 의식을 지니지 않은 사물에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윌리엄 틸터 박사가 실제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관찰만으로 파동이 될수도 입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아인슈타인도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요
그 유명한 “신은 주시위를 던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