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주일오전예배 9/15-청빙후보 이호진목사)
제목 : 여호와 닛시
말씀 : 출애굽기 17장 8-16절
출애굽기 17장 [NIV]
15 Moses built an altar and called it The LORD is my Banner. (Exodus 17: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출애굽기 17:15)
요약: 호산나교회에서 부목사로 11년째 섬기고 있는 3명의 자녀를 둔 이호진목사입니다. 부족한 자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어떤 말씀을 전하길 원하시는 기도하는 가운데 오늘 말씀을 주셔서 오늘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들의 이야기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지만 광야의 현실적인 삶 속의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원망을 하는 모습을 봅니다. 여러 고난 가운데 지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말렉이라는 강력한 적의 공격이 오늘 본문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 아닙니까? 저가 섬기고 있는 어느 여집사님이 생각났습니다. 순장으로, 전도팀원으로, 교회카페섬김으로 열심히 섬기고 계시는 신실한 성도이십니다. 그런데 어려운 일이 연이어 환란이 이 집사님 가정에 생겼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좀 어떠십니까? 혹시 여기에 오신 분들 중에 낙심과 어려움 속에 계신 분이 계시지는 않는지요? 이렇게 답답하고 어렵고 힘든 현실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우고자 합니다. 대처하는방법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출17:9-10, 시23:4, 벧전5:10) 여호수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모세의 말에 순종했습니다. 온 백성들도 기적의 하나님의 지팡이를 기억하고 순종하여 전쟁에 나아갔습니다. 우리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 주셨던 기억, 삶속에 놀라운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롬8:31-33)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주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의 삶 속에서 경험하기 위한 여호와 닛시3종셋트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출17:9-10) 아말렉대비 전력상 절대열세인 이스라엘이 말씀에 순종하여 목숨을 걸고 전쟁에 나갔습니다. 이 무모해 보이는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전쟁에서 승리케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순종이 그 어떤것보다 하나님역사를 경험하는 방법입니다. 둘째, 낙망과 탄식을 기도로 바꾸기(출17:10-11) 모세는 전쟁중에 산꼭대기에 올라갔습니다. 기도로 싸웠습니다. 그가 바라 본 전쟁터의 상황은 낙망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말렉군사와 비교해서 무기도 없는 오합지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보이는 모습에 낙망치 않고 손을 들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결국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낙망과 탄식을 기도로 바꿀 때 승리로 바꿀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귀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의 어머님께서 결핵으로 삶의 위기에 청했을 때 기도함으로 치유되고 귀한 기도의 동역자로 건강하게 살고 계십니다. 셋째, 내가 할수 있는 것으로 섬기기(출17:11-12) 아론과 홀이 모세와 전쟁터를 보면서,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이기고 힘들어 손을 내리면 지는 모습을 보면서 모세가 손을 들어 계속 기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손을 들어 줌으로 기도를 동역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교회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승리와 역사를 위해 아론과 홀 처럼 섬기는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도 순종, 기도, 섬김의 삶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결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하고 섬기고 여호와 닛시의 은혜가 회복되는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