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아이를 키울때 조급한 마음 버리기

흠아~ 래이는 영어학원을 무려 2년을 쉬었다!!!!ㅋㅋㅋㅋㅋ 그런 래이를 보며 위안 삼으렴!^^;;;

SY가 일주일만에 다니던 학원을 계속 다니겠다고 말한거보니, 그것도 단호하게 말하는거보니 그 일주일간 학원 다니는 이유에 대해 본인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해봤나보다! 아무 생각없이 다니는것보다 이렇게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있었다는게 좋은거 같아.

글구 본인이 학원 쉬고 싶다하면 쉬게 해주는것도 방법이야. 사실 집에서도 영어 공부 할수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고, 이제 겨우 4학년 올라가는데 앞으로 학원 다녀야할 날들 많잖어^^ (고등학교 가서 학원 끊겠다하면 그거야말로 난감할듯!) 난 무려 2년만에 래이가 다시 영어학원을 가게 되었지만 본인이 그만 다니겠다고하면 언제든 스탑시킬 생각이야. 억지로 학원 다니는것만큼 시간낭비 돈낭비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가 인생의 전부도 아니구~^^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2609.27
ETH 1670.6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