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31] 슬기로운 격리생활

안녕하세요 토리맘입니다 🤩
자가격리된지 5일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보건소에서 구호물품을 보내주셨어요
즉석밥에 라면에 김,스팸, 참치캔, 3분요리까지
빵빵한 박스를 두개나 보내주셨어요 오오👍
식량팬트리가 가득 차서 기분은 좋더군요

하루종일 집에 있느라 많이 답답하기는 한데
몇일 째 비가오고 있으니 비때문에 못나가는 거다
생각하며 배달음식으로 위로받고 있네요
이럴때 보면 우리나라가 배달의 나라가 아니였으면
어떻게 할뻔 했나 싶어요
식자재부터 생활용품, 커피디저트까지 배달 안되는게
없으니 답답한거 빼고는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어요 우리나라 최고💕
아이가 많이 심심해해서 걱정이네요
집콕하며 놀수 있는 놀거리들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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