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여행기 #19 - 마장호수 (2021. 04. 08)

마중호수의 구경을 1차로 마치고,
점심 먹을 곳을 찾아보았다.
마땅한데가 없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생각이었다.
다행히 눈에 띈 레스토랑이 있었다.
그 곳의 야외 자리에서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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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토마토 소스에 버섯과 베이컨 토핑이 특징.
그런대로 먹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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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경치를 볼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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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도 시켰다.
이것도 나쁘지 않았다.
음식은 재료도 중요하지만,
바깥 분위기도 맛에 큰 영향을 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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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경치를 보며 밥을 먹을 수 있는 점은
크나큰 장점이었다.
다음에는 딸도 데리고 와서 같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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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orian-lee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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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깥 분위기가 음식맛을 업그레이드 시킬것 같은 장소네요^^

와 저 뷰가 식당 뷰인가요?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