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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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둘째가 할머니께 동그란 뻥튀기를 달라고 먹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할머니께서 손녀가 먹고 싶다고 하는말에 둘째 어머님께 뻥튀기 얘기를 하셨나 보더라구요.

둘째 어머님께서 장사하시려고 직접 만들어 한 묶음씩 파시려고 만들어 놓은 것 10묶음은 넘는 양의 뻥튀기랑 여러 종류의 뻥튀기 과자들을 엄청 가져다 주셨어요.

어머님네랑 나누었는데도 많은 양의 뻥튀기더라고요.

뻥튀기 특성상 한번 먹으면 멈추기 힘들다는 거에요.

핸드폰 보면서도 책 보면서도 계속 주섬주섬 집어 먹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쌀튀밥은 우유에 타먹기도 하고 동그란 뻥튀기는 모양을 만들어 보기도 하며 계속 먹네요. ㅎ

엄청난 양이에도 불구하고 몇 일 후면 다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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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뻥튀기부자!
세상을 다 가지셨네요^^

ㅋㅋㅋ 진짜 부자 된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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