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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얼마전에 800피스 퍼즐을 맞추고 나서 또 맞추고 싶어하더라구요.

남편한테도 시합해보자고 하길래 1000피스 정도의 퍼즐을 사줄까 했는데 1000피스는 너무 많은 시간과 공간을 차지할 것 같아서 다이소에서 150피스 두개를 사주었어요.

그랬더니 1시간 만에 두개의 퍼즐을 완성했네요.

완성하고선 "엄마 저 퍼즐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더라구요.

완성된 결과물이 나오니 뿌듯한가 보더라구요.

유액을 발라 놓을까 했는데 아이가 심심할 때마다 부담 없이 맞추고 논다고 하길래 다시 상자에 넣어 놓았네요.

다음에 맞추면 시간도 단축 될 듯해요.

가끔씩 집중해서 퍼즐 맞춰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에게 게임말고 새로운 취미가 생긴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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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ㅋ 대단하네요! 전 임신때 500피스 퍼즐 맞췄는데 몇달 걸렸...거등요. ㅋㅋㅋ 그래도 액자에 걸어두니 뿌듯! 합니다.

다 맞추고 나면 뿌듯함이 생기는 것 같아요. 첫째가 처음 맞춘 퍼즐은 벽에 걸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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