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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바람을 쐐고 기분전환하시고 싶다고 해서 남편과 시부모님께서 1박2일 펜션을 다녀 오셨어요.

저랑 아이들을 데려가지 못 해서 쉬는날에도 혼자 애들 보느라 애썼다면서 초밥을 사주셨어요.

초밥도 오랫만에 먹은 거라 맛있게 먹었지만 양은 좀 아 쉬웠어요.

초밥에 들어가는 밥 양이 그냥 먹는 것 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건 알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부족한 듯 싶더라구요.

초밥 먹으니 우동이나 모밀도 생각나더라구요.

양이 부족하니 회덮밥도 먹고 싶고 회도 먹고 싶다는생각도 들었어요.

첫째아이는 고기초밥만 먹어 보고, 둘째아이는 초밥 위에 있는 새우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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