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스팀에 호재가 있기를
아무리 흥미가 떨어졌거니와 어제는 포스팅자체를 안했더군요. 일하면서 할 시간은 얼마든지 있었는데 말이죠..
JJM으로 참여한 케이트의 선택이 끝나서 오늘 스팀을 받았습니다. 100스팀정도를 받았으니 대략 20000원어치정도를 공짜로 얻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스팀으로 사먹는다고 생각하고 좀비싼걸 먹어야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업뷰로 고스란히 보냈지만 말이죠.
일주일에 한번씩 한다고 했으니 대략 주에 50개정도는 스팀을 할인가격에 살수있을듯합니다.
그나저나 저자보상이 이제 스팀으로도 나오더라구요. 반갑기도 하고 씁쓸하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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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u (65)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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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etuator (64) 5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