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얘기] 240430 _ 부모님댁에 왔습니다.

오늘 집에 부모님댁에 내려왔다.
혼자 내려왔다.
어제 술을 좀 마셔서 힘이 들다.
오늘부터 4일동안 있을 예정이다.

예정에 없던 종친 장례식이 있어
아버지모시고 다녀왔다.
내일부턴 농사일을 좀 도와드리고
병원도 모시고 다녀올 생각이다.

음식도 좀 해드려야 겠다.
모시고 가까운데 다녀와도 되고
4일이란는 짧은 시간이지만
항상 부족한 자식노릇을 좀 해야겠다.

아마 어머니 만들어주신 음식 먹으며
편하게 있다가 갈 듯...
집에 오니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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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세상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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