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에든버러는 페스티벌의 도시eunyx (77)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edited) 8월의 에든버러는 축제의 도시다. 그래서, 우리사랑 25주년 유럽여행의 중심은 에든버러 축제였다.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그리고 밀리터리 타투 많은 무대공연과 길거리 공연, 많은 볼거리,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jcar #sct-kr #sct #srt #sct-freeboard #zzan #steemcoinpan
각나라마다 문화와 얼굴색등이 틀리지만
사람사는 동네는 엊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문화의 다양성과 동질성을 몸으로 알아가는 것도 여행의 또다른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