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척의 배
열두 척의 배/
그분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그분에게 누가 되지 않으려면 상상을 뛰어넘는 전술 혹은 성과를 보여 주어야 할터인데 나름 분발은 하는 거 같지만 생각처럼 뛰어난 성과나 업적을 보여주는 거 같지는 않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름값을 할 것이란 믿음 그 이름 갑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니리라
나 역시 큰 기대를 잘 지켜가지고 있는데 아직 제대로 된 능력 발휘를 아직 안 하는 것 같다.
오늘도 반등하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였으나 전고점을 넘어가리라 생각한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저 위에 보이는 가격에서 소수점을 지워준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건 지나친 욕심이고 앞에다 1자만 붙여줘도 땡큐 베리 마취인데 그렇게 되려면 얼마를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
꼭 붙들고 늘어지면 그런 날이 오겠지 하며 기다리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오겠지 하는 생각이다.
피곤해서 일찍 자려했더니 막상 누우니 잠이 도망갔는데 일어나 서성이다 샤워를 하고 나서 정신이 드나 했더니 도로 잠이 쏟아진다. 그냥 자러 가야 할 거 같다.
아~ 졸리워...
대첩을 함 치루면... ^^
편안한 밤 보내셔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소~!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
소원~! 힘차게~!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