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13-5-2 진주 함락 전투 상황

19연대 2대대 상황

7월 30일 어둠이 시작되면서 북한군의 공격이 시작

G중대는 대대장과 통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투수행

7월 31일 02시 15분경 북한군 주공부대는 포병지원하에 E, F 중대에 지향
4-50 분후에 보병공격 시작

북한군은 먼저 남강을 감제하는 F 중대 진지를 공격, 05:00 까지 격전이 계속
F 중대는 무너지고 중화기 중대는 피아 난입의 전투장에 난사

대대장은 H 중대를 대대본부 주변에 배치
새벽에 E, F 중대는 진주로 후퇴

G중대장은 진주로 철수하라는 무전명령을 접수후 능선을 따라 내려 오는 길에 E, F, H 중대와 미29연대 K 중대 낙오병을 수집하면서 새벽에 진주 동북방 2-3 마일 지점에 도달하여 진지를 배치

그날밤 G 중대는 40명의 사상자 발생

19연대 1대대 상황

19연대 1대대도 진주 남방 4마일의 사천과 마산가도가 보이는 고지에서 적의 공격을 받고 있었음

7월 31일 새벽 대대장은 ‘마산 가도로 10마일 전진하여 진지를 점령하라’는 연대장의 명령을 수령, 그날밤 진지 편성 완료

19 연대장 무어 대령의 진주 포기 결심

연대장 무-어 대령은 진주 포기를 결심
적 소화기탄은 시가 서쪽끝에 낙탄
6대의 적 기갑차량이 시가를 위협

06:00 연대장은 중화기의 철수를 명령, 15분후에 미13 야포대대(-A 포대)와 미1야포대대 B 포대는 이동을 개시

7월 31일 07:45 연대 S-4 에머리(Jack R. Emery)소령은 25대 차량의 보급품 후송에 성공

연대본부는 08:00시까지 진주에 위치

진주 남강 교량이 적의 포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자 2대대는 의령으로 가는 도로를 따라 철수

연대본부는 12마일 동방으로 이동
포병대는 미29연대 3대대에 이어 의령 도로를 따라 곡암리에 집결

사단장은 통신문을 보내 진주로 다시 진입하라고 지시
이에 따라 13문의 야포는 19연대 1대대 지원을 위해 진주로 향발

19연대 1대대는 7월 31일 산청에 있었음. 진주가 점령되고 미19연대 철수한 것을 모르고 있었음

이후 상황을 파악한 윌슨 중령은 철수를 시작, 7월 31일 항공 연락기로 부터 통신문을 받음, 7월 30일 제1대대는 함안에 집결하게 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음

19연대는 제1대대에 철수명령을 제대로 하달하지 않았음

이후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철수

진주에 진입한 적규모, 미군은 2000명, 한국군은 4000명으로 판단

(진주 철수 결정을 할 때, 연대장은 사단장에게 제대로 보고를 하지 않을 것 같다. 연대장은 예하부대에 철수명령이 하달된 것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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