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친구들과의 만남

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오늘은, 중학교때 가장 친했던 친구들이 연락이 우연히 닿게 되어,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유년시절의 친구들을 만나게되면, 20년전 이야기를 하다가 더이상 얘기할 거리가 없어서.. 한번 이상 만나게 되는일이 별로 없기에, 어린시적의 추억을 곱씹는데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뭔가 공통적인 관심사가 있을것 같지는 않고, 그간 어떻게 살아왓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종종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했던 친한 친구들이라. ㅎㅎ

개인적으로, 중학교시절의 남은 추억은 교내생활에서는 없어서, 오늘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에너지를 소진한 모임이 있어서 그런지.. 오늘은 약속 장소에 나가기 좀 힘들고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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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모임이셨길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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