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속담 Top 9
이주혁님의 페북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2765695774/posts/3901631923272292/?sfnsn=mo
대한민국 속담 Top 9
1, 이재명 잡으려다 국짐당 삼간 다 태운다
- 조성은한테 뺨 맞고 이재명한테 눈 흘긴다.
- 내 장모 눈에 전봇대는 안 보이고, 남의 딸 눈속 티끌은 잘 보인다.
- 화천대유는 모르는 게 약이다. (전직 검찰, 대법관들 왈)
- 윤석열이 화천대유(방앗간)를 그냥 지나가랴
- 새누리당 심은 데 곽상도 나고, 국짐당 심은 데 윤석열 난다.
- 내 아들 50억보다, 문준용 전시금이 더 많아 보인다.
- 50억 놓고 '뇌물'자도 모른다.
- 윤석열한테 생선(개발사업 수사)을 맡긴다
저는 역시 2번이 최고라고 봅니다.
고발사주라 불리는 검찰의 오래된 쓰리쿠션
고발 수사 기소로 사람 죽이는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 일을 덮으려고 발악을 하는게 아닌지...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우리나라 정치현실이 씁쓸하기도 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세에 남을 속담들이네요^^
하하하하 웃고 갑니다. 재밌네요
ㅎㅎ 웃고 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