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생존을 위한 사투는 필수적인가???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회사나 사회를 보면,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다만, 이번에 제가 말씀드리는 전투는 권력을 차지하거나 이기적으로 본인만 살기위한 사투가 아닌

진짜 먹고 살기 위한 사투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에 빗대어 말씀을 드리면......

초식 동물의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스스로 일어나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식 동물의 즉각적인 타겟이 되지요.

반면 육식 동물이라도 새끼는 약합니다. 새끼는 초식/육식을 막론하고 보호받아야하지요.

동물도 부모는 새끼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자신이 오히려 잡아 먹힐수도 있지만, 목숨을 내놓고 육식 동물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오래 살 수도 있는 반면 태어나자 마자 죽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런게 자연의 이치일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동영상을 보면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도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투를 해야할 정도로 치열한 곳인거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배우자로서 , 그리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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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은 모든 생명체에게 숙명이지요^^
인간도 마찬가지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