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장터를 마감하며.

그래도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니..좋으시겠어요..
맛과 품질이 보장된다는 말인데.. 저도 한번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여건상.. 죄송..
그나저나 올해는 딸기 몇번 못먹어본거 같은데. 벌서 끝물이군요..

Sort:  

일단 사가면 오래 두어도 안상하는 싱싱함에 많이 들 받아시거 거기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마?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옛날 딸기 같은 맛이 나도 좋아 한다는 듯하더라구요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1
BTC 62845.62
ETH 1666.2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