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COVID19 | 개인보호장비, 방호복 문제 해결을 위하여

in #health4 days ago (edited)

2003년 항균소재 간호사복을 만들었다. 그러나 현장 간호사에게 보급하지 못 했다. 이유를 말하자면 구구절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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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앙드레김 선생님과 함께 했다. 간호사 휘장 'RN'도 그때 함께 제작했다.


이번에는 간호사가 아닌 의료인을 비롯하여 방역요원, 경찰 등을 위한 방호복이다.

생각의 시작은 코로나바이러스였다.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확진자 중 대다수가 의료인이었고,
그 의료인의 대다수는 간호사였다.

당시, 간호사들의 감염에 대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말은

방호복을 벗으면서 감염되었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방호복에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해결해보는 거로.
그러던 중,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이 맞다.

코로나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황색포도상 구균을 사멸시킨다는, 항바이러스, 항균소재인 메디파이버의 CAZ 원단으로 개인보호장비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제 2020년 9월 14일 의상감독님과 방호복 제작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나누었다.

처음 나눈 대화 내용을 WordCloud로 도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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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다시 시작임.
이번에도 만들어진다면, 이번에는 현장 간호사들에게 잘 보급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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